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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시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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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
저자
박진상(초충)
·
출판사
(주)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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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42170317
출간일
2025. 11. 19.
형식
pdf
언어
한국어
파일크기
4.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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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40대의 '무거운 책임감'을 내려놓고, 50대의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 '가벼움의 미학'을 노래하다." 2022년 『느리게 걷는 발자국』에서 '느림의 미학'을 발견했던 저자가 53세가 되어, 비로소 '가벼움'과 '불안정성'을 수용하기 시작합니다. '성찰 연대기'의 열네 번째 시집인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는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처럼 불안정한 삶 속에서 '나'의 '진정한 중심'을 찾아가는 기록입니다. '40대 공학도(動)'의 삶은 '무거운 책임감'과 '단단한 무게'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멈춤(靜)' 속에서 저자는 '세상의 기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가벼움'을 경험합니다. '흔들리는 나뭇가지'는 더 이상 '불안'의 상징이 아닌, '유연성'과 '적응력', 그리고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이 시집은 '외부의 흔들림' 속에서도 '내면의 고요함'을 유지하며 '나'의 본질적인 '중심'을 확고히 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되어, '가벼움'과 '중심'을 향한 여정을 담습니다. **제1부 '무게의 해방'**에서는 '짊어졌던 무게'를 내려놓고 '가벼움의 가능성'을 탐색하며, '세상의 저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제2부 '흔들리는 풍경'**에서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흔들리는 나뭇가지'처럼 '유연하게 적응'하며 '내면의 균형'을 찾아갑니다. **제3부 '바람이 묻는 질문'**에서는 '외부의 바람'이 던지는 질문에 '내면의 목소리'로 답하며, '세상의 흔들림' 속에서도 '나의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제4부 '가벼운 중심'**에서는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 앉아 '본질적인 나'를 발견하고,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 속에서 '50대의 새로운 중심'을 확립합니다.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