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고록은 한 사람의 인생 여정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흙냄새 가득한 고향 마을에서의 추억, 부모님께 배운 삶의 지혜, 젊은 시절의 노력과 눈물, 그리고 병을 이겨내며 다시 피워낸 희망까지…
한 줄 한 줄에는 김점순의 진심과 시간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세월의 무게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평범한 하루 속에서 행복을 찾아온 그녀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이 책은 지나온 인생을 사랑으로 돌아보며, 남은 길 또한 감사로 걸어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진솔한 고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