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누구나 AI로 그림을 만들 수 있고,
한글 프로그램 하나로도 충분히 책을 편집할 수 있으며,단 몇 번의 클릭으로 해결할 수 있다.
책 만들기가 전문가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세계를 책으로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한 편의 그림책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글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처음 만드는 사람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는 사람도 이 한 권을 따라오면 나만의 그림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군가에게는 오래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처음 시도하는 창작 작업일 수도 있다.
이 책이 그 여정의 첫 페이지가 되어 당신의 이야기가 ‘책’이라는 형태로 세상에 건너가도록 돕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