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힘의 작용은 전기이다 2》는 1편의 후속작으로,
1편이 모든 힘이 전기라는 통일장이론을 이론적으로 정리한 책이었다면
이번 2편은 실제 실험과 상상, 감각을 통해 이를 납득시키는 실험검증편이다.
기차 문턱, 킥보드, 자전거, 낙법, 복싱, 자동차 충돌 등의 장면 속에서
존재는 끌리거나 밀리는 것이 아니라 점프한다는 새로운 과학적 진실을 풀어낸다.
중력, 양자역학, 핵력 등 기존 물리학의 전제들을 부드럽게 해체하며
모든 힘의 작용은 결국 전기장의 위상간섭이라는 것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