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속도보다 방향이다.”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커리어·인생 에세이.
우리는 늘 더 빨리, 더 멀리 가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속도를 높일수록 방향은 자주 흐려진다.
이 책은 ‘열심히 사는데 왜 공허한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멈춤, 불안, 비교, 실패, 실행, 꾸준함, 철학.
이 일곱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다시 정렬한다.
저자는 말한다. “방향은 잃을 수 있지만,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실천형 에세이.
삶의 전환기, 커리어 고민, 번아웃의 시기에서
다시 나의 속도를 조정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