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요리 레시피가 아닙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드는 음식의 의미,
자연의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밥상의 가치,
그리고 매일의 작은 정성이 쌓여 만들어가는
가정의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20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한 저의 여정처럼,
이 책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건강하고 따뜻한 변화를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건강한 밥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그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