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를 좋아해서 취업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타다노 오타쿠'가 '일본 IT 현직자'가 되기까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일본 취업의 '진짜 현실' A to Z
JLPT 1급만 따면, 일본어만 잘하면 모든 게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타쿠 일본어 '세계를 지키겠다!(世界を守る!)'는 비즈니스 일본어 '견적서를 송부드립니다(お見積書をお送りします)'와 완전히 다른 언어였습니다.
이 책은 '일본 취업은 이렇다'는 막연한 환상을 파는 대신, '타다노 오타쿠'이자 '비전공 문과생'이었던 저자가 밑바닥부터 부딪히며 겪어낸 날것의 생존 전략을 A부터 Z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얻어갈 수 있는 것들:
[1장] 현실 파악: '신졸'과 '중도' 채용의 차이, 외국인을 원하는 산업(IT, 관광)의 진짜 속사정
[2장] 서류/면접 완벽 대비: 일본식 이력서와 직무경력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자기PR, 면접 5대 핵심 질문(?職理由, 逆質問) 완벽 답변 가이드
[3장] 실전 비즈니스 일본어: '와카리마시타' 대신 '쇼우치이타시마시타'를 써야 하는 이유, 현직자가 매일 쓰는 Slack/이메일 실전 템플릿 (ご確認のほど, ご??くださいました)
[4장] 일본 회사 생존술: '더 나은 방법'이 있어도 '매뉴얼'을 따라야 하는 이유, 상사/동료와의 관계, 문제 발생 시 대처법(再?防止)
[5장] 현실 생활 팁: 집 구하기, 은행, 비자, 마이넘버카드, 그리고 현직자의 커리어패스(자격증) 로드맵
[6~7장] 냉정한 현실과 전략: 6장에서 폭로하는 일본의 '세금 폭탄(주민세)'과 실수령액의 진실, 그리고 한국에서 바로 취업 vs 워킹 홀리데이(강력 추천) 루트 전격 비교
[부록] 면접예상질문 정리, 일본인에게 첨삭받은 면접예상 답변 예시, 실제로 사용했던 일본 이력서 작성폼, 실제로 사용했던 직무경력서 폼
?♂? 이런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막연한 동경으로 일본 취업을 꿈꾸는 분
비전공자(문과생)인데 일본 IT 업계로 취업하고 싶은 분
일본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며 '취업 비자 전환'을 노리는 분
일본 취업에 합격했지만, 당장 입사해서 '생존'하는 것이 막막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