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퇴근길》은 고단한 하루의 역할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나'로 머무는 순간들을 담은 25편의 기록입니다.
'공대 출신 워킹맘'이라는 다채로운 시선을 가진 저자는 〈퇴근길〉을 일상 속 '나'를 회복하는 상징적인 시간으로 그립니다.
1부. 홀로있는 시간, 나를 마주하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2부. 시선이 머문자리, 세상을 읽다: 세상을 발견하는 시선
3부. 미지의 문앞에서, 빛을 향하여: 희망을 꿈꾸는 용기
오늘 당신의 '퇴근길'은 어떤 풍경인가요? 이 책이 잠시 숨을 고르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