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읽는 『The Children’s Book of Christmas Stories』는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따뜻한 인간애를 담은 고전 단편 모음집입니다. 산타클로스, 천사, 가족,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중심으로 한 35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각 작품은 시대와 문화권이 달라도 공통된 ‘사랑의 가치’를 전합니다.
쉬운 영어로 부모와 함께 읽는 어린이에게는 상상력과 도덕적 감수성을 길러주며, 어른 독자에게는 잊고 지냈던 동심과 가족애를 되살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론 쉬운 영어로 쓰여져 있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따스하게 읽을수 있는 작품입니다.
쉬운 영어독서를 하면서 연말 분위기를 따뜻하게 채우고 싶은 독자, 아이에게 잠자리 동화를 읽어주고 싶은 부모, 혹은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