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경매로 인생을 바꾸고, 누군가는 경매로 인생이 무너집니다. 그 차이는 단 하나, '알고 있느냐'입니다. 법원은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법을 몰랐다고 봐주지도 않습니다. 유치권, 법정지상권, 대항력 있는 임차권... 이 세 가지만 제대로 알아도 당신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20년 경매 현장에서 발로 뛰며 모은 대법원 판례와 실전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신발 밑창이 닳아야 진짜가 보인다는 말처럼, 이 책은 현장의 진실을 전합니다. 경매, 이제 두렵지 않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