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이의 반짝반짝 다시 반짝 프로젝트〉
버려진 것 속에서 다시 빛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낸 소중한 이야기!
놀이터에 쌓은 쓰레기를 보고 슬퍼하던 채이는,
버려진 물건을 다시 살려 새로운 가치로 바꾸는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작은 손으로 플라스틱병을 꽃병으로, 상자를 로봇으로 바꾸며
환경을 지키고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워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며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는 ESG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