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품인데, 어떤 사람은 바로 사고 어떤 사람은 끝내 안 산다.”
이 책은 MBTI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구매 심리’를 읽고, 각 유형에게 맞는 설득 화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이 아니라, ‘상대의 사고 구조’를 이해하는 대화의 기술이다. ‘E형은 열정적인 대화에서, I형은 조용한 신뢰에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처럼, 사람마다 반응하는 언어는 다르다. 이 책은 16가지 성향별로 달라지는 ‘구매 버튼’을 찾아내고, 실제 세일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스크립트로 정리했다. 판매보다 ‘이해’를 앞세우는 사람에게 이 책은 설득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