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저마다 여러 가지 마음을 안고 일상을 살아갑니다.
전자책 시집 「바람을 가르며, 너답게」는
삶의 순간순간을 통과하며 마주했던 마음을
1부에서 4부, 각 25편의 시에 담고 있습니다.
1부. 〈마음이 머무는 자리〉에서는
일상을 살아가며 '스며들었던 마음'을
2부. 〈벗어나도 괜찮아, 그게 나니까〉에서는
비우고 채워도 '헛헛했던 마음'을
3부. 〈예기치 않게, 한 계절은 스며들지〉에서는
어느 순간 찾아온 '핑크빛 설렘의 마음'을
4부. 〈너의 바람을 응원해, 오늘도〉에서는
묵묵히 시간을 견디는 우리 모두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집은 순간순간 ‘나’와 ‘너’에게 건넨 작은 편지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일상을 살아내는 ‘당신’에게도
포근한 쉼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바람을 가르며, 너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