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많아졌지만
마음은 더 멀어지는 시대.
왜 이렇게 소통이 어려울까?
어떻게 하면 마음이 통하는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
《소통하며 사는 행복세상》은
가족, 친구, 직장, 아이, 디지털 공간까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소통법을 담은 책이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닿는 소통,
공감과 경청의 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관계를 바꾸는 순간들을
따뜻한 문체로 풀어낸다.
전 세대가 함께 읽고
읽는 이마다 ‘오늘부터 작은 소통을 시작해봐야지’하는 마음을 품게 하는 책.
소통이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지고 삶이 달라진다.
지금 이 책과 함께소통이 시작되는 삶으로 한 걸음 내디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