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쉽지만, 마음을 살리는 말은 어렵다.”
서툰 말 때문에 상처를 주고받으며 후회한 적이 있는 당신에게,
화려한 말솜씨보다 따뜻한 소통의 태도를 전하는 책.
『소통 잘하는 사람』은 관계에서 필요한 33가지 소통의 키워드를 담았다.
마음을 먼저 여는 용기, 질문의 힘, 갈등을 대화로 돌려놓는 기술, 한마디의 무게, 상대의 기대를 관리하는 법까지.
직장, 가정, 친구, 사회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말을 잘한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잘 본다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말의 기술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사람을 향한 태도, 한 걸음 물러설 수 있는 여유,
그리고 품격을 잃지 않는 단단함을 이야기한다.
빠르고 단절된 시대일수록 더 필요한 건
관계를 이어가는 따뜻한 말의 힘이다.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한마디가 관계를 무너뜨린다.
소통을 잘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그 한마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자고 손 내미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