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먹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음식을 먹고도 건강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잦은 소화불량과 면역 질환에 시달릴까요?
그 차이는 바로 장이 건강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장은 단순히 음식을 소화하는 기관이 아니라 면역세포의 70%가 활동하는 면역의 전초기지입니다.
이 책은 면역과 장의 연결이 하나라는 사실을 증명할 것입니다.
트랜스퍼팩터와 포라이프의 장 건강 솔루션을 통해 독자들이 직접 생활 속 면역과 소화 루틴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