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곧 인생입니다.
어떤 하루를 선택하느냐가 앞으로의 삶을 바꿉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의 문장을 ‘오늘의 어른의 하루’로 다시 새기는 작은 루틴북입니다.
짧지만 단단한 한 문장이 마음을 붙잡아 주고, 일상의 중심을 다시 세우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37년간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 온 실용주의 기반의 자기경영 전문가입니다.
그동안 직접 읽고 실천해 온 문장들 중,
삶을 가장 밝히고 마음을 흔들어 준 문장만을 선별해 이 책에 담았습니다.
하루를 여는 작은 문장 하나,
그 문장을 따르며 마음의 온도를 다시 세우고 싶은 분들께
따뜻한 하루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