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양육 ? 뿌리 깊은 아이로 키우기』
아이의 마음에 말과 사랑을 심는 부모를 위한 따뜻한 안내서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에 날카로운 상처가 되기도 하고, 따뜻한 눈빛과 믿어주는 말 한 줄이 아이를 다시 피어나게도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한마디’의 무게와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하며,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뇌와 감정, 마음의 뿌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를 정성스럽게 풀어냅니다.
『지혜로운 양육 ? 뿌리 깊은 아이로 키우기』는 단순한 육아서가 아닙니다. 유아교육 현장에서 다져온 저자의 오랜 경험과 배움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아이의 기질과 감정, 발달에 맞춘 실제적이면서도 공감 가는 양육의 지침을 전해줍니다. 특히 ‘마음?말?공감?인성’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정 안에서의 언어 습관을 점검하고, 부모의 말이 아이의 자존감과 삶의 뿌리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안내합니다.
정현미 이화여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이 책을 두고 “지혜라는 양분을 독자의 마음과 머리에 새로 개간시키는 따뜻한 말들로 가득하다”고 평합니다. 실제 양육 사례와 두뇌과학 기반의 공감 대화 실천법까지 함께 담겨 있어, 이 책은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관계를 맺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의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자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던지는 한마디 말 속에 얼마나 깊은 교육적·영적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깨닫고, ‘말의 힘’으로 아이의 삶을 빛나게 하는 따뜻한 양육의 여정을 시작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