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이며,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가?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어떻게 아들의 명분을 얻고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로 변화되는지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임을 강조하며,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도록 이끕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깊은 통찰을 담아,
신자의 정체성·성령의 역사·믿음의 본질을 다시 세워주는
영적 안내서와 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