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지 못하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들고, 남들이 나보다 잘난것에 대해서 남들을 탓하다가 세상을 탓하다가 다시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 원망을 하는 당신에게, 더이상은 그렇게 살 이유가 없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당신은 이미 세계 상위 20퍼센트 안에 든 소중한 사람이다, 당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그러니까 당신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서 위로를 받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치열하게 살아온 만큼 그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
아래를 보라는 말을 난 지인들에게 자주 한다. 자꾸 위를 보기 때문에 힘들고 내가 지금까지 누려왔던 것들에 대한 감사가 적어진다. 하지만 아래를 본다면, 나를 부러워하는 누군가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낀다면, 당신은 행복해질 것이다. 그것이 감사를 실천하는 삶의 지름길이다.
힘들어했을 당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될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