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게 화학이었어?불이 타오르고, 철이 녹슬고, 폭죽이 터지는 모든 순간. 너는 화학 반응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산화-환원'이라는 단 하나의 법칙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알았을까?이 책은 산화-환원을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알려준다. 산소가 나타나면? 연소다. 당신이 호흡하고 있다면? 세포호흡이다.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작동한다면? 화학 에너지가 전기로 변환되는 것이다.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보다는 친근하게,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보다는 쉽게. 화학의 가장 기본이자 가장 강력한 개념인 산화-환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뜨자.당신의 세상이 바뀐다.
녹슬고 타고 반짝이는 세상의 비밀 (산화 환원으로 읽는 청소년 화학)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