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주제의 전자책을 출간하며, 작가 1,000명 배출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에세이 주제 중 ‘동네’라는 특정 단어를 떠올린 건 그 안에 스토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식당, 카페, 자주 가는 곳 등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매일 걷는 길을 따라가면 우리 집이 나옵니다. 집에는 나의 과거가 있고, 미래를 준비하는 곳이기도 하죠. 〈우리 동네 한 바퀴〉 전자책 에세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살고 싶은 곳을 꿈꿔보는 글도 있습니다.
전자책 공저 16기 최영자, 한민경, 정유선, 조은미, 김진석, 박정은, 구영주, 유미경 작가 글을 통해 여러분의 동네에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편집자 책먹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