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동물을 퇴치해야 한다!”
“뭔 동물이 있다는 거냐?!”
“저길 봐라!”
바라보니 외발자전거를 타고 있는 호랑이가 있다!
“아니, 뭐냐고…?”
놀란 도윤.
호랑이가 왜 외발자전거를?
“놀랐지 냐옹? 저게 다크 동물이다.”
“누가봐도 이상한 동물이군… 왜 호랑이가 자전거를…”
“저 이상한 동물을 놔두었다간, 시끌벅적해져버린다!”
“크앙! 자전거를 탈 테다!”
호랑이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
왜 발리에 외발자전거 호랑이가?
“저, 저녀석! 귀가 찢어져라 소리를 지르고 있어!”
도윤이 말했다.
“그렇다냐옹! 물리쳐다옹!”
부탁하는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