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바나나의 기록, 0세 아기의 비밀 다이어리!”
아기 곰 ‘또또’는 오늘 처음 바나나를 먹었어요.
처음 보는 노란 음식에 조금은 의심스럽고,
한 입 먹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입이 절로 벌어졌지요.
이 그림책은 아기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아주 소중한 ‘첫 경험’의 이야기입니다.
작고 귀여운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웃고 있는 어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아기 곰의 천진난만한 감정이 그대로 담긴 유쾌한 일상!"
육아 중인 부모님에겐 공감을,
아이들에겐 첫 경험의 설렘을,
모두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