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인 지금.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필자는 10여 년 전. 감기로 인해 6개월 이상을 고생하다 우연히 대사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대사 검사를 통해 의사 선생님께 받은 처방전은 바로 '물마시기' 였어요.
너무 쉽기도 하고, 과연 물마시기로 몸이 변화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처방이 없었기에 습관처럼 물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1~1.7리터의 물을 꾸준히 마시기 시작하자, 몸이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감기는 당연히 걸리지 않았구요, 피부도 깨끗해지면서 피로감도 덜 느끼게 되었습니다.
면역력이 강화되면서 코로나도 독감도 한번도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으로 변화되었답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은 70%의 수분으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어떤 수분으로 채워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서입니다.
필자가 지금까지 물을 마시면서 겪은 경험과 워터소믈리에를 공부하며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몸을 어떤 물로 채워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