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바넘의 《돈을 버는 기술(The Art of Money Getting)》은 1880년에 출간된 자기계발 및 재테크 고전으로, '위대한 쇼맨'으로 불리는 바넘이 자신의 사업 경험과 인생 철학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으로 바넘이 60대에 접어들어 인생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후에 쓴 에세이이자 강연록입니다. 바넘은 대중에게 '쇼맨', '사기꾼(Humbug)', '마케팅의 천재' 등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책에서 그는 놀라울 정도로 보수적이고 정석적인 성공의 원칙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화려한 기술이나 속임수가 아닌, '근면, 성실, 절약, 신용'이 부를 쌓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역설합니다.
《돈을 버는 기술》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역사상 가장 돈을 잘 벌었던 인물 중 한 명이 내놓은 '가장 정직하고 현실적인 답변서'입니다. 요행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실망을 줄 수 있지만, 진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에게는 뼈를 때리는 조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