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에게 글쓰기 역량이 필요함을 책을 쓰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현재 20권 이상을 출간한 책 쓰는 보건교사이다. 현재도 나는 내 삶을 책으로 쓰고 있다. 보건 업무를 하면서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는데, 이 책 쓰기가 보건교사 삶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교에서 혼자 근무서는 보건교사에게 글쓰기는 업무의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어려움을 경험했을 때, 이겨내고 버텨낼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그래서 보건교사들이 글쓰기를 조금은 편하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전자책을 쓰게 되었다. 책 쓰기 도전이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데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강조하면서 나는 2가지 비법을 강조하려고 한다. 하나는 자판 필사이다. 자판으로 치면서 긴 글쓰기의 근육을 키운다. 또 하나는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감상 글쓰기이다. 내 안에 있는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써내는 습관을 형성한다. 결국, 글쓰기 역량을 키운다면 보건교사는 원활한 학교 건강관리는 물론, 보건교사 개인의 삶도 행복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