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먹는 구름
아이들이 내뱉는 말이 말풍선이 되어 하늘로 떠오르고,
그 말을 조용히 받아 먹는 구루라는 구름을 통해
‘말의 힘’과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감성 동화입니다.
좋은 말은 구름을 반짝이게 하고,
나쁜 말은 구름을 아프게 한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자신이 건네는 말이
누군가의 마음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문장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의 마음까지도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