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 게임도, 간식도 다 좋은 삼색이 아기 고양이 토토.
하지만 토토에게는 한 가지 습관이 있어요.
“정리는 나~중에… 치울 건데… 나중에 할래요!”
오늘도 토토의 방은 장난감 산으로 가득 차고,
간식 시간은 점점 멀어져 가요.
넘어질 뻔하고, 식은 우유를 마시게 된 토토는
드디어 깨닫게 됩니다.
“아! 지금 할 일을 미루면,
내가 좋아하는 시간도 줄어드는구나!”
이 책은 4~6세 아이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정리하기, 해야 할 일 먼저 하기”를
따뜻한 엄마 고양이와 토토의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동화입니다. 크레용/색연필 느낌의 포근한 그림과 함께
아이 스스로 “지금 할 일은 지금!”이라고 말해 보도록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