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나에게는 나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으니까."
〈하늘 대신 바다를 나는 포포〉는 짧은 날개 때문에 하늘을 날지 못해 슬퍼하던
꼬마 펭귄 '포포'가 자신의 진짜 재능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성장 그림책입니다.
남극의 하얀 눈밭과 푸른 바닷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포포의 아름다운 도전!
3D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아이들의 입에 착 붙는 의성어, 의태어가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의기소침해하는 아이에게,
"너는 존재 자체로 특별하단다"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5~6세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창작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