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자녀의 걸음을 돌아봅니다.
넘어지기도 하고 멈추기도 했지만, 그 모든 순간 속에
주님은 늘 함께 계셨습니다.
이 31일의 기도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짧은 말씀과 기도가 자녀의 마음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
새로운 해를 향한 믿음의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책의 그림들은
‘거룩한 땅(H-Land)’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제가
Midjourney로 기도의 순간을 담아 그린 작품들입니다.
글과 그림을 바라보는 시간이
마음에도 소망과 평안을 더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