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our to Better English
? 머뭇거리는 당신을 위한 실전 강의 영어
Vol. 1: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시작, '일정 선택권 (Offering a Choice)'
비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 10년 넘게 문법과 회화를 파고들었지만, 막상 영어로 강의나 특강을 해야 하는 결정적인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지워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그 막막함, 이제 과학자 금토끼 정윤미의 〈One Hour to Better English〉가 명쾌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이 책은 단순한 어학 학습서가 아닙니다. 외국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실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현장 강사이자, 200권 이상의 고전을 번역한 과학자 금토끼 정윤미가 제안하는 '실전 강의 영어 공략집'입니다.
(*.~) Vol. 1의 핵심: The Ultimate Ice-Breaker
시리즈의 첫 시작인 Vol. 1은 강의와 미팅의 성패를 가르는 첫 단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에 집중합니다.
어색한 첫 만남,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까요?
과학자 금토끼는 '일정 선택권(Offering a Choice)'이라는 전략적인 기술을 제시합니다. 상대에게 선택지를 줌으로써 배려받는 느낌을 주고,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트는 비법입니다.
Vol. 1에서는 이 핵심 기술을 세 가지 상황으로 나누어 완벽하게 전수합니다:
-Formal (격식): 비즈니스 파트너나 교수님께 정중하게 제안하는 품격 있는 표현
-Casual (편안함): 동료나 친구 사이에서 부담 없이 건네는 자연스러운 표현
-Wit & Humor (유머):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녹이는 센스 있는 농담과 상황 대처
(^_~)이 책이 특별한 이유 (Core Features)
비원어민이 가장 어려워하는 실제 원어민식 표현, 청중의 귀에 꽂히는 자연스러운 끊어읽기, 그리고 강의의 흐름을 매끄럽게 잇는 연결 표현(Transitions)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2가지 언어 제공: 영어와 한글, 두 언어의 뉘앙스를 완벽하게 비교 분석합니다.
강의 특화 (Lecture-Ready): 일반 회화가 아닌, 강단에서 바로 쓰는 '강의용 영어'에 집중합니다.
원어민 통찰: 실제 원어민 연사들이 청중을 사로잡을 때 쓰는 핵심 표현을 담았습니다.
현장 노하우: 과학적 논리와 인문학적 감성을 겸비한 저자의 실전 경험이 녹아있습니다.
1시간의 기적: 매일 부담 없이 실천하여 습관을 만드는 1시간 루틴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하루 1시간만 투자하세요. 당신의 영어는 단순히 '말하는 영어'에서 청중을 움직이는 '강연하는 영어'로 진화합니다.
커피 한 잔의 가벼운 가격으로 시작하는 내 인생의 가장 확실한 투자. 부담 없이 따라오기만 하세요. 영어 강의는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과학자 금토끼 정윤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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