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에 늘 외우는 사도신경,
아이들은 그 말 속에 어떤 마음을 담고 있을까요?
이 책은 사도신경을 주문처럼 외우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내 마음의 고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복잡한 단어를 쉽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해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장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그림이 더해져
믿음의 내용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배우게 됩니다.
또한 “왜 이 말을 예배에서 고백하는지”
“나는 무엇을 믿고 있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게 하여
신앙의 기초가 튼튼하게 세워지도록 도와줍니다.
처음 사도신경을 배우는 어린이부터,
이미 외우고 있지만 의미를 더 알고 싶은 어린이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믿음의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이렇게 고백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그냥 외우는 말이 아니에요.
이것은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고백이에요.”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신앙의 첫걸음을 아름답게 시작하는 시간을 선물하세요.
작은 입술로 드리는 큰 고백,
그 출발이 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