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마다 사도신경을 고백하지만,
나는 무엇을 믿고 있는지
스스로 확신하며 말한 적이 있을까요?
질문이 많아지는 시기,
믿음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기,
청소년의 신앙은 주변이 아니라 ‘나’에게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사도신경을
지식으로 배우는 교리서가 아니라,
나의 고백으로 세워가는 신앙 안내서입니다.
한 줄 한 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사도신경이 담고 있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한 진짜 의미를 찾아갑니다.
막연했던 신앙이
내 삶을 지탱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전하고,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누가 대신할 수 없는 나의 믿음,
흔들림 속에서도 지켜야 하는 나의 정체성.
사도신경은 그 믿음의 기초이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걷든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 됩니다.
교회에서 외웠던 문장이
이제는 내 안의 확신으로 바뀌는 시간.
사도신경을 입술의 고백에서
삶의 고백으로 바꾸어 가는 여정이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믿음에 대해 고민이 생길수록
사도신경은 더 뚜렷하게 빛납니다.
이 책과 함께,
당신의 믿음을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세워가세요.
“나는 믿는다.”
그 한 문장이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