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와 주황빛 모험》은 당근을 싫어하던 작은 토끼 토리가 ‘당근 마을’로 떠나는 신비로운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지혜로운 부엉이 슬기와 함께 떠난 마법 같은 모험 속에서, 토리는 당근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특별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미끄럼틀을 타고, 당근 풀장에서 노는 즐거운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즐거움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시도해 볼 용기, 그리고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생활의
지혜를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황빛 모험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