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공부의 뿌리는 습관입니다》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 공부가 자라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공부는 타고난 머리나 재능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 꾸준한 루틴, 반복을 견디는 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자녀의 성장 과정과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며 직접 확인해 왔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억지로 공부시키는 역할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공부의 의미를 깨닫고 자기주도성을 키우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는 법을 안내합니다.
매일 10분 루틴 만들기, 작은 승리의 경험 쌓기, 감정 회복력 기르기, 공부하는 환경 조성, 부모의 말투 변화 등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공부는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능력이 아니다. 매일 조금씩 뿌리를 내리고, 시간을 통해 자라는 씨앗이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단단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