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일본생활을 시작해 문화차이, 사고방식의 차이, 차별 등의 수 없이 힘든 상황들을 맞딱들였지만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극복하며 성장하게 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 “SNS를 통해서 본 일본”이라는 선입견이라는
긴 능선의 고개를 넘어서?
?“세상 모든 것들은 내가 경험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간절히 느끼기를 기대하며,?
일본에서 당당히 용기를 내어 한국인으로써 커리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성공하기 위한 바이블이자, 하나의 모델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