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개발만으로는 부족하다. 표준을 경영의 무기로 삼아 시장의 판을 뒤집는 룰 메이커 Rule Maker 전략서.
제6권에서 표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면, 제7권은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실전 전략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COSD 표준개발협력기관 활동을 통해 우리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등재시키고 시장 진입 장벽을 구축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특히 한국의 낡은 아파트 인프라를 뜯어내지 않고 글로벌 최신 표준과 연결하는 브릿지 Bridge 전략과 K-Interops 인증 제도는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표준특허 SEP 확보부터 인증 비즈니스까지, 표준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보여주는 표준의 경제학을 통해 기업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