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아직 집을 모른다. 챗GPT도 해결하지 못한 데이터의 의미를 찾아주는 온톨로지 Ontology 전략서.
제11권과 12권에서 하드웨어와 AI를 다뤘다면, 제13권은 그 사이를 흐르는 데이터에 영혼을 불어넣는 작업을 다룹니다. 저자는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 데이터 간의 관계를 정의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시맨틱 Semantics 기술이 왜 차세대 스마트홈의 핵심인지 역설합니다.
택소노미 Taxonomy 로 사물을 분류하고, 지식 그래프 Knowledge Graph 로 맥락을 연결하며, GraphRAG 기술로 AI의 할루시네이션을 제어하는 방법까지. W3C 표준인 RDF와 OWL을 활용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한국형 스마트홈 온톨로지 구축 전략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