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부모의 언어로 맞는다》는
20년간 학교폭력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가 수백 건의
사건 속에서 발견한 단 하나의 진실을 드러낸다.
폭력은 아이에게서 시작되지 않는다.
아이를 둘러싼 구조와 어른의 언어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가정·학교·또래·디지털 환경이 어떻게 폭력을 만들고 증폭시키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해부하고, 부모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복적 대화·훈육·경계 설정 방법을 제시한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불편한 진실, 그리고 부모의 철학이 아이의 세계를 바꾼다는 희망 사이에서 이 책은 오늘의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따뜻한 학교폭력 해법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