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시작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고 고민하는 동안 시간은 인지하지 못한 채 흘러가곤 합니다.
늘 그렇듯 첫 시작은 어렵지만 한 번 두 번 우여곡절을 겪고 익숙해지다 보면 별것 아닌 일이 됩니다. 일상을 살아가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마중물을 적어봤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떠한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용기를 내서 시작할 기회를 잡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배움과 경험, 그리고 일상의 마중물은 각각 중요한 시작법을 알려줍니다. 각 문단마다 다섯 가지 마중물이 담겨있으니 새로운 시작의 허들을 낮추기 위한 작은 준비를 실천해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도전 앞에 큰 도움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