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일반인도 꼭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법이 무엇인가요?’
사실 이런 고민은 어르신들부터 사회초년생까지 모두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더군요.
살다 보면 억울한 일, 갑작스러운 갈등, 황당한 요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니까요.”
이 책 ‘일상 속 법의 무기’는 법을 ‘전문가만 아는 도구’가 아닌, 평범한 사람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습관으로 바꿔주는 실전 가이드다.
전통적인 관점에서 가장 기본적인 권리, 보호받아야 할 시민의 최소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확실한 대응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실제 시민들이 당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법적 감각을 모두 담았다.
각 페이지마다 사례, 대응 스크립트, 체크리스트가 정리돼 있어 손이 바로 갈 것이다.
생활에서 매일 부딪히는 수많은 리스크 계약, 직장, 소비, 인간관계, 온라인 갈등 이 책 한 권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