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무지한 CEO로서 회사의 재무를 속속들이 알지 못한다는 죄책감과, 그로 인한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에 홀로 답답함을 느끼고 계셨나요? 이 책이 그 모든 마음의 벽을 허물고 두려움으로 벗어나서 쉽고 유익한 회계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낯설고 불편한 숫자와의 만남은 [1부]와 [2부]를 통해 재무제표가 단순한 기록이 아닌, 우리의 ‘심리 재무상태표’이자 자존감의 거울임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나아가 [3부]에서 비용과 수익의 ‘심리적 가치’ 차이를 탐구하고, [4부]에서는 감추고 싶은 가지급금과 손실을 숨기려는 인간 본연의 심리적 함정을 파헤치며 숫자 뒤의 감정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6부]와 [7부]를 거치며 ‘꼼수’ 뒤에 숨겨진 CEO의 민낯, 은밀한 ‘검은 돈’의 경로, ‘매출 중독’과 ‘ESG 보고서’ 이면의 그림자, 심지어 ‘MZ세대’의 날카로운 재무 질문까지, 기업 경영의 가장 깊은 이면과 불편한 진실을 직면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러한 탐험 끝에, [5부]에서는 위기 감지 솔루션을, [8부]에서는 AI 시대에도 변치 않을 ‘사람 중심 회계’와 공감 리더십이라는 CEO의 궁극적인 무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이 책이 숫자 너머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당신의 빛나는 여정에 가장 확실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