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other people’s emotions, self-regulation, handling objects carefully
Have you ever thrown or broken a toy?
Why do Eunhee and Eunjong treat toys recklessly?
Let’s listen to the stories of broken toys together.
□ 줄거리
은희와 은종이는 장난감 부자입니다.
그런데 많은 장난감 가운데 제대로 된 장난감은 하나도 없었어요.
인형들은 모두 다리와 팔이 부러져 있었어요.
“장난감 고쳐요! 장난감 고쳐요!”
은희와 은종이는 밖에서 들여오는 이상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어요.
“파랑새는 눈이 하나 없어서 어떻게 하늘을 날까….
코끼리는 다리가 부러져서 어떻게 짐을 싣고 갈까…….”
과연 부서진 장난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