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스스로 빛이다. 어둠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사람이 하늘이다. 사람은 소우주이고 작은 조물주이다. 특히 우리는 천손족이다. 이 지구를 평화롭게 가꾸어 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 스스로 자각하여 자신의 등불을 켜고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공부하여 지혜를 구하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지구의 평화 우주의 화평을 꾀하는 일이 멀리 있지 않다. 남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스스로 평화롭고 영성이 높아지면 된다. ‘새 빛의 사람’이 되면 된다. ‘새 빛의 사람’이 ‘새 빛의 시대’를 열어 갈 것이다.
이미 우리 대한민국은 빛의 혁명으로 새 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 도탄에 빠진 이 지구를 구할 구세주가 이미 와 있으니 수많은 새 빛의 사람들이다.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루고 평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문화가 전 세계로 뻗어져 나갈 것이다. 나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인류가 꿈꾸던 지상천국이 꿈만 아닐 것이다. 모두 함께 꾸면 행한다면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다. 바른길을 가려는 새 빛의 사람들에게 작은 등불 하나라도 켜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