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극복한 사람들(Overcoming handicaps, 1927)
“당신의 상처는 훗날 밤하늘의 별이 될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추운 겨울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아처 월리스의 고전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은 신체적 장애, 지독한 가난, 배움의 기회 박탈 등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시련을 위대한 성취로 바꾼 15명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고 있다.
자신의 음악조차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 사지가 없는 몸으로 세상을 누빈 카바나, 5센트를 쥐고 건너와 위대한 과학자가 된 이민자 소년 푸핀, 그리고 스물다섯에 알파벳을 배워 교수가 된 드러커까지. 이 책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인생의 출발선이 남들보다 한참 뒤처져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결핍을 불평하는 대신, 그것을 자기를 단련하는 도구로 삼아 보란 듯이 일어섰다.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는,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당신의 시련도 결국 빛나는 훈장이 될 것”이라는 묵직한 용기를 전한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그들의 뜨거운 삶이, 지금 멈춰버린 당신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