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나!
그 고집스럽고 완고한 아이와의 재회
처음 떠나온 그곳에서 내 삶의 조각을 만나는 내면치유 단편소설집 2
1. 지옥을 건너는 법 : 삶의 일부분 혹은 긴 세월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운명을 저주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옥처럼 느껴지는 그때가 바로 내 안의 막힌 스토리를 풀어낼 수 있는 강력한 기회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아차리는 법, 그 환희의 순간에 대한 소설적 접근입니다.
2. 바람의 순례자 : 당신의 삶은 행복한가요?
분명한 것은 누가 뭐래도 모든 사람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시리도록 가슴 아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는 과거 퀵서비스 전성 시절 아스팔트 위에 전해지던 전설적인 이야기 입니다.
3. 언제쯤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있을까? :
오늘도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책망 당하고 모욕을 느꼈을 것입니다.
과연 그 '누군가'는 과연 누구일까요?
나를 괴롭히는 자를 한번이라도 똑바로 직면한 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