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배우는 작은 모험〉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처음 해보는 일’과 ‘어려워 보이는 순간’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그린 생활 성장 그림책입니다.
신발 신기, 물 주기, 블록 치우기처럼 어른에게는 사소하지만 아이에게는 커다란 도전인 순간들.
이 책은 “다 잘해야 해”가 아니라 “하나씩
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할머니의 다정한 안내와 함께 아이는 스스로 해냈다는 기쁨을 느끼고, 부모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3~5세 아이들이 ‘시도하는 용기’와 ‘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