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간다는 건, 완벽해지는 게 아니라 균형을 배우는 일’입니다.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걷고 싶었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이해해주는 문장을 찾고자 했습니다. 어떤 문장도 내 안의 진실을 대신해줄 수 없었기에 행동으로 옮깁니다.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문구를 남겨가며 마음에 되새겨봅니다. 작은 실천이 루틴으로, 움직임으로 나아가며 ‘이방인프로젝트’로 채워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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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시선으로 단정하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길 바라는 이 세상 모든 이방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 무수히 많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멋지게 나아갈지, 얼마나 많이 배워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의 '이방인프로젝트'는 현재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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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이방인들에게 〈나는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에 담담히 적어가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