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인간만물사 가장 최상위에 위치하는 동시에 삶의 밑거름이다.
본 묵상록은 평소 내가 생각해오던 것들을 철학책 비슷하게 묵상록으로 엮은 책이다.
자연이나 사람이나 돈이나 물이나 다 닮아 간다.
내가 감히 이 책을 철학책이라고 한 것은, 사람은 빈부귀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자연을 닮고,
그 중에서도 이성적, 감성적 사고와 행동을 하기에 철학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이야기 일 수 있다 여길지 모르지만 적어도 100개의 묵상록 중에 도움 되고
새로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계기는 충분히 될 것이다.
2025년 가을의 문턱에서...
임전택 작가 철학집(I) 묵상록 내가 말했다 (eBook Ver.)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